매일신문

[포항]농협간부 사례비받고 당좌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사례비를 받고 자격이 없는 고객에게 당좌를 개설해 준 농협 포항시지부 출납과장 서수영씨(45.포항시 북구 용흥동)와 이를 중간에서 알선한 고영찬씨(39.포항시 북구 죽도2동)를 구속했다.

서씨는 농협 포항 죽도지점 당좌대리로 재직하던 96년9월 향응 및 현금 2백만원, 양복 등을 받고강모씨의 당좌를 개설해 줬으며, 고씨는 알선과정에서 강씨로부터 1천3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