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발전소주변 지원사업 지역단체 참여 조례안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전소 소재지 기본·특별 지원사업에 대표성을 띤 지역단체도 보조사업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하려는 조례안이 의원 발의로 울진 군의회에 제출됐다.

군의회 이성우의원(죽변면)은 "현행 발전소 주변 지원법은 비현실적이고 불합리한 요소가 많아효율적 사업 시행을 위해서는 번영회 등 지역단체들도 운영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재 열리고 있는 정기회에'울진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시행에 관안 조례안'을 제출했다.이 조례안은 지원법 시행령에 의해 시장·군수가 시행하는 기본·특별 지원사업 중 주민소득 증대사업과 공공시설 사업에 대해 △지역단체가 보조사업자로 참여해 △사업의 시행 및 시설물의관리·취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 조례안은 전국 56개 발전소 주변지역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 제정이 추진되는 것으로 자치단체장에 대한 견제성도 있어 실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