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업무·감독부실 15건 적발 칠곡군의회 행정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의회는 지난주 실시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업무·감독 부실 15건을 적발, 시정을 요구했다.감사 결과에 따르면 군은 건설공사의 설계변경때 공사 금액이 2천만원 이상이면 군 건설기술심의위 심의를 거치도록 돼 있으나 29건의 심의대상 중 28건을 형식적 서류심의로 대신해 특혜 의혹을 샀다.

또 왜관읍 쓰레기매립장은 가연성·불연성 쓰레기가 혼합 매립됐으며 방역·복토를 제대로 않아환경오염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96년도에 건립된 장애인 전용 목욕장은 관리부실, 운영비 부족 등으로 개장을 제대로 않고 방치해 주위환경 및 시설의 청소 상태가 극히 나쁜 것으로 드러나 전시용 복지행정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