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1/4분기 경기저점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4·4분기에도 3·4분기와 같이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보다 증가할 경우 내년 1·4분기에 경기저점을 지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고용은 기업들이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을 갖게돼야 확대되기 때문에 올해보다 개선되지는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현오석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장은 2일 최근 경제동향 설명을 통해 이같이 내다봤다.현국장은 3·4분기중 GDP는 전분기와 동일한 마이너스 6.8%를 기록했지만 한국은행이 계절요인을 조정하고 전분기와 비교했을 때 1% 정도 플러스였던 것으로 추산됐다며 4·4분기에도 전분기대비 플러스 성장을 할 경우 내년 1·4분기가 경기저점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 고용사정은 경기가 나아질 경우 취업자가 늘어나고 실업자는 줄어들어 실업률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과 경제활동참여 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취업자가 늘어나도 실업률은 하락하기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