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에 조명탄 떨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의 지대공미사일이 오작동으로 발사돼 인천상공에서 공중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난데 이어 훈련중 발사된 조명탄이 오발, 가정집을 뚫고 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새벽 2시 40분께 경기도 고양시 구산동 1403 한길순씨(83.여) 집에 길이 43㎝ 직경 13㎝의155㎜ 조명탄 1발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방안에서 혼자 자고 있던 한씨가 벽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파편에 머리 등을 맞아 고양시 덕양구 명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한씨 집 거실유리창 4장이 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