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의 지대공미사일이 오작동으로 발사돼 인천상공에서 공중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난데 이어 훈련중 발사된 조명탄이 오발, 가정집을 뚫고 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새벽 2시 40분께 경기도 고양시 구산동 1403 한길순씨(83.여) 집에 길이 43㎝ 직경 13㎝의155㎜ 조명탄 1발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방안에서 혼자 자고 있던 한씨가 벽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파편에 머리 등을 맞아 고양시 덕양구 명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한씨 집 거실유리창 4장이 깨졌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