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에 조명탄 떨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의 지대공미사일이 오작동으로 발사돼 인천상공에서 공중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난데 이어 훈련중 발사된 조명탄이 오발, 가정집을 뚫고 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새벽 2시 40분께 경기도 고양시 구산동 1403 한길순씨(83.여) 집에 길이 43㎝ 직경 13㎝의155㎜ 조명탄 1발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방안에서 혼자 자고 있던 한씨가 벽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파편에 머리 등을 맞아 고양시 덕양구 명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한씨 집 거실유리창 4장이 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