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형(유성-링카볼링장)이 제3회 대구시장기볼링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문형은 13일 에스원볼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일반부 개인전에서 6게임 합계 1천3백24점을 기록, 팀동료 남경백을 누르고 패권을 차지했다. 이문형은 남경백, 장진철과 조를 이뤄 출전한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3천7백34점으로 1위를 차지, 2관왕에 올랐다.
계성고 이인석과 이광식은 남고부에서 나란히 동반 우승을 했으며 대구여상 유혜련은 여고부 정상에 올랐다. 남녀중등부와 남녀초등부 우승은 각각 칠곡중 권구만, 경일여중 김민경, 송현초교장성용, 진월초교 윤혜미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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