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탁구의 자존심' 김택수(프랑스 퀑클럽)가 98방콕아시안게임 탁구 남자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택수는 16일 타마삿대학 탁구경기장에서 열린 탁구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매세트 환상적인 기술로 관중을 매료시키며 역전극을 연출,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류궈량을 3대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김택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메이저대회에서 약했던 모습을 떨쳐버리며 첫 금메달을목에 걸었고 특히 7개의 금메달 중 가장 알짜배기를 획득, 6개를 딴 중국을 무색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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