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보업계 실업기금보험 시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명보험업계가 내년초부터 고용조정 계획이 있는 기업이나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업기금보험 시판에 나선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들은 삼성생명이 업계 공동상품으로 개발해 최근 보험감독원으로부터 상품인가를 받은 실업기금보험을 내년초부터 판매하기로했다.

삼성생명은 이 상품을 업계에서 가장 먼저 내년 1월 중순부터 시판할 계획이다.이 상품은 예컨대 종업원 50인 이상의 일반기업이 만기 2년짜리를 보험료 1년납부로 가입할 경우월보험료는 10% 고용조정시 6만2천3백37원, 5% 고용조정시 3만3백39원이며 실직자에게는 1년간월 50만원씩 지급된다.

이 보험엔 고용조정계획이 노·사 합의로 결정돼있는 종업원 50인 이상의 법인·단체만이 가입할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