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獨 지난해 사상최대 무역흑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무역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독일 통계청이 12일 발표했다.통계청은 독일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8천714억 마르크 어치를 수출하고 7천417억 마르크 어치를 수입, 1천297억 마르크(미화 약 747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냈다고 말하고 12월까지 합칠 경우 통일직전인 지난 89년 달성된 1천345억 마르크의 최대 무역흑자 기록을 뛰어 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수출 832억 마르크, 수입 665억 마르크로 월간 기준으로 최대규모인 167억마르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통계청은 지난해 1.4분기의 수출액이 전년대비 16% 늘어난데 비해 2.4분기와 3.4분기는각각 10%, 3% 증가하는데 그치는 등 수출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따라서 금년도 수출전망도 밝지 않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