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기상 상태에 풍·흉작을 내맡긴 자연산 산송이 생산을 관수시설을 통한 인위적 환경조절로 생산성을 높이기로 했다.
주요 산지인 산북면내 2ha의 임야에 설치할 관수시설은 고온·가뭄 등 산송이 흉작요인을 보완,적정 생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생산성과 함께 품질 향상의 이중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시는 관수시설 지역과 다른 지역의 올해 산송이 생산을 비교 분석, 성과가 클때는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시설비 6천만원은 시와 채취권자인 지역 농가들이 각 절반씩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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