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하루도 빠지지 않고 환경미화원에 간식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는 황순애(黃順愛·49·여)씨의 따뜻한 인간미가 추운 겨울을 녹여주고 있다.

황씨는 김천시가 환경미화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 12월 개소한 대신동 환경미화원 복지관을 찾아가 환경미화원과 청소차 운전기사들에게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음료수와 간식을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황씨는 사비를 들여 복지관에 각종 차재료를 비치해 놓고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도록 해환경미화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91년부터 공직에 몸담아 온 황씨는 직원들사이에도 우의가 두텁고 업무처리능력이 뛰어나모범공무원으로 알려지는 등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