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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인천서 장외집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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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구미집회에 이어 이번주중 인천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갖고 대여투쟁을 계속키로 했다.

당'민주수호투쟁위'(위원장 박관용)는 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은 인천지역 지구당위원장들이 최종 결정해 당지도부에 통보해 주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안택수(安澤秀)대변인이 전했다.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서울지역도 4개 권역별로 나눠 옥내집회를 갖고 필요할 경우 부산 장외집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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