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시민들은 이원식 시장 일행 9명이 1일부터 6박7일간 일본과 중국으로 떠나자 "또 여행이냐"며 입방아.
이장수 의장을 포함한 3명의 시의원이 동행한 시의회에서도 당초 동행자로 내정됐다가 뒤늦게 탈락한 모 시의원이 반발하는 등 잡음까지 무성.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오는 3월17일 보문단지에서 개최 예정인 떡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자매도시 방문일 뿐"이라며 과민 반응의 사전 차단을 시도.
○…영주시가 정보화 사회에 대비해 직원 전산업무 교육을 실시하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교육 시간을 일과 중으로 정해 비난의 목소리가 고조.
오는 10월 말까지 전직원에게 전산 교육을 실시키로 한 시는 1차로 1일부터 5급 이상 간부 20명에 대한 교육에 착수하면서 시간을 오후 3~5시 사이로 했다는 것.
이에대해 주위에서는 "다른 시군이 직원 이석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피하기 위해 자체 직원 교육은 일과 전이나 후에 하는 것을 보지도 못한 모양"이라고 성토.
○…6급 지방공무원 사기 앙양을 위해 각 시군이 '필수 실무요원' 제도를 실시해 왔으나 최근 유명무실해진 것으로 판명.
이 제도는 48~55세 6급이 5급 승진을 포기할 경우 매월 10만원씩의 사기 앙양 수당을 지급하는것.
그러나 지난 11~13일 예천군이 신청을 받은 결과 대상자 26명 중 신청자는 6명에 불과했는데,"94년도까지 가능했던 별정5급 승진 및 읍면장 부임이 불가능해진 때문이 아니겠느냐"는 것이 관련 공무원들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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