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속 남1천500m최재봉=99강원동계아시안게임 남자 1천500m에서 우승, 한국선수단에 이틀만에 금메달을 안긴 최재봉(19·효원고)은 5천m 은메달리스트 문준(17·춘천기계공고)과 함께 한국 빙상을 이끌 차세대 기대주.
96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1만m에서 4위를 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최재봉(19·효원고)은 같은 대회 1천500m 5위와 5천m 6위를 기록, 장·단거리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주목 받고있다.
177㎝, 79㎏의 훌륭한 체격조건에 막판 스퍼트가 뛰어난 그는 98나가노동계올림픽 1천500m 12위이후 부진을 겪다가 세계 정상급 스프린터들이 출전한 지난해 말나가노월드컵대회 1천m에서 8위를 차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근성과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지만 경험 부족이 흠이어서 조금만 더 다듬는다면 한국을 대표할선수가 될 것이라는 평이다.
회사원 최용구(43)씨의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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