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영천댐 사이 도수로 공사 구간인 안동시 길안면, 청송군 현서.안덕면, 영천시 자양면 보현3리, 포항시 죽장면 두마리 등 4개 시군 주민 300여명은 6일 오전9시 영천시 자양면 충효리 공사현장사무실에서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트럭.경운기 10여대와 플래카드.피켓을 앞세우고 사무실 앞마당, 관로 공사 현장 입구를점거, 구호를 외쳤다. 주민들은 장기적 식수.농업용수 확보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농작물 수확 감소 보상가 현실화, 보상 제외 논밭 추가 조사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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