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인력의 고령화.부녀화 현상에도 불구하고 비료 포장이 20㎏ 들이로 획일화돼 있어 5.10.15㎏들이 등 다양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농민들에 따르면 요즘은 노동 인력의 대부분을 노인.부녀자 등이 차지하고 있어 무거운 20㎏들이비료를 운반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 또 큰 포장의 비료는 뿌리고 난 뒤 남은 것을 오래보관해야 하는 결과도 초래, 이 과정에서 비료가 굳어 버림으로써 다시 부숴 사용해야 하는 불편도 따르고 있다.
이때문에 농민들은 최근의 현실에 맞춰 비료 판매도 소포장화 등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청송.金基源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