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와 부산 대우가 제18회 아시아클럽축구선수권 동부지역 4강전에 함께 출전한다.
포항과 대우는 오는 10~14일 중국 충칭에서 벌어지는 동부지역 4강리그에 출전, 중국의 다롄 완다,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와 대결한다.
4개 팀이 한 차례씩 대결하는 동부지역 4강리그에서는 상위 두 팀이 최종 결승토너먼트에 진출,중동 및 중앙아시아 팀들로 구성된 서부지역 4강리그를 통과한 팀들과 격돌한다.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포항은 10일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와 첫 4강전을 갖고, 5회 대회 우승 이후 13년만에 정상 복귀를 노리는 대우는 같은 날 다롄 완다와 4강리그 1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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