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은 국민의 공동교과서'. 최근들어 신문활용교육(NIE)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NIE 프로그램인 '신문으로 공부하는신나는 토론 즐거운 논술'(전 3권.동아일보사 펴냄.사진)이 출간됐다.
'요즘 초등학교 교사들이 다마고치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고 한다. 곳곳에서 발신음이 울릴 뿐아니라 수업이 산만해 진다는 얘기다...'
가상애완동물게임 다마고치의 문제점을 다룬 신문기사. 이를 과제로 다마고치의 애완동물이 죽었을때 느낌이나 나쁜점과 좋은점을 물으면서 자연스럽게 토론과 논술을 유도하기 위한 교재. 자칫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토론과 논술교육이지만 신문만들기, 그림그리기, 도표작성하기등을 통해학습에 집중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현실감 있는 신문자료를 통해 종합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고 감성지수(EQ)와 도덕지수(MQ)도 높여 줄 수 있다. 지도자용 매뉴얼(364쪽.9천9백원) 1권과 아동용 워크북 상.하(각권 7천200원)권으로 구성.
〈金重基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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