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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늘 金4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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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체전 개막 쇼트트랙.알파인스키 출전

제80회 전국동계체전이 10일 오전 10시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에서 가진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이번 체전에는 14개 시도와 미국, 캐나다, 일본, 독일등 4개 해외동포팀에서 선수와 임원 2천393명이 참가, 7개 종목에서 191개의 금메달을 놓고 3일간의 열전을 치른다.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에서 43개의 금메달이 걸린 10일, 대구는 금4, 은2, 동3, 경북은 은2개를 노린다.

대구는 쇼트트랙과 알파인스키에서 각각 2개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한체대 김양희와 경신고민룡은 쇼트트랙 여대부와 남고부 1천500m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또 여중부와 남초부 1천500m에 출전하는 덕화여중 최은경과 영신초교 권기덕은 은메달, 남일반 1천500m의 김병훈은 동메달에 도전한다.

알파인스키에서는 경동초교 이세미와 덕원고 문정인이 여초부와 남고부 초대회전에서 금메달을노리고 있다. 남고부와 여일반 초대회전에 출전하는 대륜고 정윤석과 이슬비는 동메달이 기대된다.

경북은 스피드스케이팅 남대부 500m와 알파인스키 남일반 초대회전에 출전하는 단국대 신후곤과김상선이 은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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