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회성씨 '불법모금'부인 세풍 2차공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7년 대선 당시 이석희 전 국세청차장, 한나라당 서상목의원 등과 공모, 25개 업체로부터 대선자금을 불법모금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회성씨에 대한 2차공판이 10일 서울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채규성·채규성부장판사) 심리로 열려 이씨에 대한 검찰신문이 진행됐다.

이날 신문에서 검찰은 "여의도 부국빌딩에 있던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후원회에 속해 있던 석모씨가 이후보에게 '안기부와 국세청을 동원해 대선자금을 모금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전달한사실을 알고 있느냐"고 추궁했지만 이씨는대부분의 질문에 "모른다"고 응답,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