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 결식학생돕기 1인1계좌 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우방 임직원 1천200여명은 최근 지난해 20%가량 삭감됐던 임금이 회복됨에 따라 '결식학생돕기 1인1계좌갖기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계좌(1계좌 1천원)수와 기간을 적어내면 지원기간동안 매월 급여에서 공제하게 된다. 이순목 회장도 1년간 매월 100계좌를 내놓기로 했다고.

이번 행사를 제안한 사업기획팀 손상명 팀장은 "우리는 올해부터 임금이 회복됐지만 주위에는 여전히 고통받는 이웃들이 많다"며 "특히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이 끼니를 굶는다는 것은 있어서는안될 일"이라고 말했다.

〈金秀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