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현대-기아車 총파업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 현대그룹 자동차관련 노조들은 그룹경영진의 구조조정 계획에 맞서 이달말쯤 단위사업장별 시한부 파업을 시작으로 총파업에 돌입키로 했다.

기아· 현대그룹 자동차 관련 노조 공동대책위원회는 11일 오후 울산 현대자동차 문화회관 지하체육관에서 문성현 금속연맹 위원장과 노조대표, 대의원 등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파업투쟁결의대회'를 가졌다.

공대위는 이날 집회에서 "기아· 현대 자동차 노동자들은 구조조정을 저지하고 고용안정을 쟁취하기 위해 총력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