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J 비자금 입장 밝힐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대통령은 오는 21일 국민과의 TV대화에서 인위적인 정계 개편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재확인하고 여야의 전국정당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원청와대대변인은 17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DJ비자금문제와 관련, "검찰 수사결과무혐의 처리됐고 국회청문회를 통해 한나라당이 왜곡, 과장폭로를 했음이 밝혀졌음을 지적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대변인은 "15대 대선자금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에 보고한 이상도 이하도아님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이날 김대통령은 한자병용과 국민연금 확대 등의 필요성도 강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