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약분업 7월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국민회의는 대한의사협회 등 이익단체들의 반발에도 불구, 의약분업을 예정대로 오는 7월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국민회의 김원길 정책위의장과 김모임 보건복지부장관은 18일 오후 여의도당사에서 당정협의를갖고 이같이 결정하고, 의약분업 실시에 따른 부작용을 막기위한 사전조치들을 차질없이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