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수스타 최용수 22일 전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훈(양궁), 최용수(축구) 등 영광의 얼굴들이 내달 22일 일제히 전역한다.

국군체육부대는 18일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양궁 2관왕 한승훈을 비롯, 월드컵축구 스타 최용수, 최성용, 아시아게임 럭비 2관왕 김형기, 복싱의 임정빈 등 62명이 26개월간의 국방의무를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테니스의 한민규가 같은날 군문을 나서고 핸드볼 국가대표인 장준성, 김성헌(이상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이보다 늦은 3월 5일자로 전역한다.

최용수는 "그동안 운동에만 전염할 수 있도록 도와준 부대장님과 상무부대가 있었기 때문에 늘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고 한승훈 또한 "군인정신으로 단점인 정신집중 문제를해결했다"며 상무가 기량향상에 기여한 점을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