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선라이즈하와이언오픈대회 첫 날 이븐파를 쳤다.김미현은 19일 오전(한국시간) 하와이의 카폴레이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중위권에 머물렀다.
LPGA투어 데뷔 4번째 대회에 출전중인 김미현은 지난 주 밸리오브스타선수권대회에선 예선탈락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김애숙은 1언더파 71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한편 박세리와 한희원, 구옥희, 서지현, 이영미 등 나머지 한국 선수들은 오전8시를 전후해 티오프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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