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관광전문인 양성기관 폐쇄 거센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광 전문인 양성기관인 관광공사 경주교육원이 정부 구조조정으로 올 연말 폐쇄될 것으로 알려지자 경주지역 관광 관련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77년도에 IBRD 차관으로 설립된 이 교육원은 그동안 5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 전국의 호텔 등 관광업계에 인력을 공급해 왔으며 특히 전원 기숙사 생활, 저렴한 학비, 철저한 실습 위주 교육 등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폐쇄 방침과 관련, 관광계는 "관광 인력 양성.공급에 꼭 필요한 기관"이라며, 지역경제를 위해서도 마땅히 존속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