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핸드볼의 주전 오른쪽 윙 김은미(24)가 독일에 진출한다.소속팀 가스공사의 해체로 '미아' 신세가 됐던 김은미는 최근 독일 명문클럽인 BVB09 도르트문트에 입단키로 합의, 다음 달 말 독일로 건너가 정식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도르트문트는 지난 97년 독일컵에서 우승하고 같은 해 유러피언컵 결승에 올라 국내 뿐 아니라 유럽내에서 강팀으로 꼽힌다.
김은미는 3년간 연봉과 주택, 차량 및 보험료 등을 합쳐 2억5천만원 가량을 받고 우승보너스 등은 별도로 받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