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내 젊은 축에 드는 의원들이 지방행정 연구 등을 목표로 하는 공부모임인 의정연구회를 만들어 신선한 기풍이란 평가.
김응규(金應奎.김천)의원을 비롯한 13명의 의원들은 23일 도의회내 의정연구실에서 첫 모임을 갖고 앞으로 당적을 초월한 의원교류로 의정활동 전문화를 꾀할 것을 다짐.
김의원이 회장으로, 박성만(朴晟滿.영주)의원이 간사로 뽑혔으며 회원에는 김시영(金時榮.자민련 비례대표), 이원만(李源萬.한나라당 비례대표), 김희문(金熙文.봉화), 박중보(朴重保.칠곡), 방대선(方大善.성주), 김정수(金廷洙.상주), 정보호(鄭補鎬.구미), 김장수(金長壽.구미), 김성조(金晟祚.구미), 김선종(金善鍾.안동), 남재수(南在秀.안동)의원 등이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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