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현금 흐름표 작성등 증권사 위험관리안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증권회사는 유동성위험을 회사가 감내할 수 있는 수준까지 낮추고 순현금흐름표를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

유동성 부족사태에 대비한 비상계획으로 자금조달계획을 수립하고 부실 상품 판매로 인한 고객피해를 예방하기위해 신탁상품별로 판매 적격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금융감독원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증권사 수익증권위험관리 가이드라인(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가이드라인은 증권사의 부실을 방지하고 일시적으로 환매가 몰리는 등 유동성 위기가 닥칠 경우 회사가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위험을 낮추는데 필요한 전략을 수립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수익증권 관련 자금흐름을 회사의 종합자금수지계획과 통합해 운영하며 판매대상 신탁펀드의 적정만기구조 또는 최저유동성기준에 관한 내부기준을 펀드별로 책정해야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