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치인리등 주민들 가야산 납골당 건립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등 의 주민 150여명은 25일 합천군청 앞에서 국립공원 가야산 내의 납골당을 갖춘 암자 건립을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식수원이 오염되고 땅값이 떨어진다고 주장했으나, 건축주인 수완스님(해인사 재무) 측은 "암자조차 건립을 반대하는 것은 종교탄압"이라며 맞섰다.

합천군은 납골당을 위한 농지전용 허가는 불가능하지만 사찰 건립은 법률상 가능, 아무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