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학능력시험에서 400점 만점을 받아 대입사상 최초의 만점자가 된 오승은(19) 양의 과목별 정리노트가 책으로 나왔다.
사이언스북스가 시리즈로 펴내는 오양의 책은 '오승은의 수능노트'(전7권). 이 책들은 그가 과목별로 직접 정리하고 수험장에 가기 직전까지 밑줄을 그어가며 보았던 노트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번에 나온 책은 공통수학과 수학1, 수학2 등 세권이며 3월 초에는 과학탐구와사회탐구를 각 두권씩 차례로 출간할 예정. 이 시리즈는 단행본으로는 보기 드물게 스프링 제본이며 각권 100쪽 안팎에 각권 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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