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고적지에 옛 정취를 만끽 할수 있는 관광마차가 운행 된다"경주시는 사적지 위주의 단순한 관광패턴을 지양하고 새로운 역사인식을 위해 올 봄 부터 동부사적지 일원 천마총~첨성대~반월성 일대에 관광마차를 운행키로 했다관광마차는 고증을 거쳐 옛 신라시대의 분위기와 조화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제작되며 화랑, 장군, 원화복 등을 다양하게 구비해 탑승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마차운행도중 관광명소에 대한 역사적 사실이나 설화 등을 소개함으로써 관광객들은 체험관광에 대한 묘미를 느끼게 된다.
시는 이미 구체적 계획을 수립, 업체선정에 나섰으며 빠르면 4월초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주·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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