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캉드쉬 IMF 총재, 브라질 구제금융 곧 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질과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해 11월 마련된 일괄구제금융안의 후속 자금 지원을 위한 합의를 수일내로 타결지을 것이라고 미셸 캉드쉬 IMF총재가 1일 밝혔다.

캉드쉬 총재는 이날 워싱턴의 국제은행가협의회 연설을 통해 현재 워싱턴에서 진행중인 브라질과 IMF간의 협상이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면서 지난해 11월 마련된 415억달러 규모의 일괄 구제금융안의 후속 이행 방안이 조만간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라질은 지난해 합의에 따라 IMF 제공분 45억달러를 포함, 90억달러 규모의 구제자금을 지원받은 바 있는데 이번 IMF와의 합의가 이뤄지면 같은 액수의 자금을 추가 지원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