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이라크 또 폭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공군의 F-15 전투기들이 1일 이라크북부의 통신 시설과 대공포 기지에 레이저 유도탄 30여발을 투하, 지난해 12월 사막의 여우 작전 이후 최대규모의 공습을 단행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다.

이라크 관영 INA 통신은 '북부석유회사'의 주거지역도 목표로 삼은 이날 공습으로 민간인 1명이 죽고 9명이 부상했으며 터키로 향하는 송유관 통제시설 일부가 파괴됐다고 말했다.

통신은 북부 모술에서 60㎞ 떨어진 에인 잘라의 송유관 통제소와 자코 동부의 또 다른 통제소가 파괴됐다고 말했다.

유럽 주둔 미군사령부는 전날 이라크 북부 군사시설에 미사일 공격을 가한데 이어 이날 재차 공격한 것은 이라크 레이더가 비행금지 구역을 정찰중인 미군기를 추적하고 있는데 대응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