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은 3월 한달간 평년(평균기온 섭씨4~8도)보다 조금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강수량도 평년(51~80㎜)보다 약간 많은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대는 26일 '3월 기상전망'을 통해, 상순에는 주기적인 날씨변화를 보이며 2, 3회 정도 눈 또는 비가 내리겠으며, 중·하순에는 맑은 날이 많고 각 1, 2회 정도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또 3월 상순과 하순에 대륙성 고기압 세력의 영향으로 일시적인 추위가 있는 것 외에는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대구기상대는 또 "3월 중에는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으며 1, 2회 정도 황사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