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겨요정 남나리 오늘 첫 고국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미교포 '차세대 피겨요정' 남나리(13.미국명 나오미 나리 남)가 처음으로 고국을 방문한다.

3일 오후 8시50분 노스웨스트 009편으로 처음 고국 땅을 밟는 남나리는 오는 7일까지 5일간 머물면서 기자회견과 2차례의 공연, 사인회 등 국내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남나리의 환상적인 공연은 5일과 6일 오후 7시부터 20여분간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 아이스 링크에서 열리게 되고 국내 피겨스케이팅 선수 3명도 함께 출연한다.공연 관람 가능인원은 4백여명으로 모두 무료고 6일 공연이 끝난 뒤에는 고국팬들을 위한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