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차세대 피겨요정' 남나리(13.미국명 나오미 나리 남)가 처음으로 고국을 방문한다.
3일 오후 8시50분 노스웨스트 009편으로 처음 고국 땅을 밟는 남나리는 오는 7일까지 5일간 머물면서 기자회견과 2차례의 공연, 사인회 등 국내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남나리의 환상적인 공연은 5일과 6일 오후 7시부터 20여분간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 아이스 링크에서 열리게 되고 국내 피겨스케이팅 선수 3명도 함께 출연한다.공연 관람 가능인원은 4백여명으로 모두 무료고 6일 공연이 끝난 뒤에는 고국팬들을 위한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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