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퇴선언 보리스 베거 "윔블던 테니스는 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퇴를 선언한 독일의 테니스 스타 보리스 베커가 올해 윔블던대회에는 출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근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과 인터뷰에서 올 여름 코트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베커는 2일(한국시간) "은퇴하기에 앞서 영국 윔블던의 센터 코트에서 경기를 하고싶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미 그랜드슬램 대회 불참을 선언했던 베커는 슈피겔을 통해 "오는 7월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ATP투어 바이센호프대회가 고별전이 될 것"이라며 은퇴를 분명히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