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99 한국 전통주와 떡축제' 기간중 자치복권 홍보 판매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지난 95년 7월 본격적인 지방자치단체 출범과 함께 발행하게된 자치복권은 행자부가 수익금 1천억원이 조성될때 까지 판매해 인구수 판매량등을 감안하여 시·군에 배분 하여 공익사업에 쓰여진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오는 17~23일까지 1주일간 경주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개최하는 떡축제 기간중 농형중앙회 경주시지부와 공동으로 자치복권 판매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시중은행과 슈퍼등에서 판매되는 자치복권은 1등 상금이 4천만원이 걸려있고 기념품 자동차등 상품이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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