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마스코트는 유사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개발한 정규리그 마스코트 '킥키기(Kick kick)'가 이미 진도군에서 사용되고있는 '진돌이'와 유사품이어서 상표등록이 힘들 전망이다.

프로축구연맹(회장 유상부)은 최근 천연기념물 53호인 진돗개를 프로축구리그를 상징하는 동물로 채택, K-리그 홍보캐릭터로 적극 활용하며 반응이 좋을 경우 열쇠고리와 T셔츠, 모자 등 각종 스포츠 마케팅사업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그러나 이 진돗개 캐릭터는 이미 전남 진도군이 개발해 지난해 7월 특허청에 상표등록까지 마친 '진돌이'와 이름과 모양만 약간 다를뿐 유사품이어서 상표등록이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