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명 패스트푸드업체 제품 환경호르몬 함유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 정부도 환경호르몬(내분비계 장애물질)에 대한 본격적인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 허 근 청장은 7일 "이달 중순부터 모유, 분유, 우유 및 태아, 태반의 혈액 속에 잔류된 환경호르몬 물질에 대한 실태조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며 "최근 언론에 보도된 맥도날드 등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의 제품내 살충제 DDE와 변압기 절연유인 PCBs에 대한 분석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