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상성악가들 한 무대에 13일 '빅4로열 콘서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한 무대에 선다.그 주인공은 테너 박세원과 바리톤 최현수, 소프라노 박미혜, 메조 소프라노 장현주 등 4명.

이들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빅4 로열콘서트'에서 공연을 갖는다.

서울대 오페라연구소장인 박세원은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거쳐 콤파냐 디오페라 이탈리아나 오디션에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합격, '리골레토' 주역으로 유럽을 순회했던 성악가.

이후 '토스카', '라 트라비아타' 등 오페라 주역으로 무대에 서며 모스크바 필하모닉 등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최현수(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연세대를 졸업한 뒤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1등상과 차이코프스키상을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수상했으며 카네기홀 독창회 등 국내외 무대에서 연주회를 가져왔다.

문의(02)2230-345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