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풍천면 기산2리 최상문(52).상한.상규씨 삼형제는 시설하우스 6천평에 재배한 딸기를 일본에 전량 수출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씨 형제는 지난해 11월 경남지역 일본수출 딸기작목반을 통해 육보(네트베리)종 모종을 공급받아 정식한후 2개월이 지난 1월부터 하루 200㎏씩을 수확, 대행사를 통해 수출하고 있다.
수출가격은 ㎏당 5천원으로 시중가격 보다 20~30% 높다. 이는 하우스내에 벌을 방사해 자연수정으로 기형과를 없애고 엄격한 비배관리로 맛과 과육상태가 뛰어나기 때문.
지금까지 수출로 3천500만원의 실적을 올렸으며 오는 5월까지는 66t을 생산, 3억원의 소득을 올릴 예정이다.
〈안동.鄭敬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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