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주영씨 오늘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주영(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은 금강산관광개발 및 서해공단 개발사업 등의 협의를 위해 2박3일간의 일정으로 9일 오전 판문점을 통해 입북했다.

정명예회장은 "김용순 아태평화위원장과 실무진을 만나 관광개발 사업과 공단개발 사업 확장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면서 "서해안 공단에 대한 전기공급 문제도 한전에서 협조키로 한 만큼 잘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명예회장의 방북은 작년 6월 소때와 함께 방북한 뒤 다섯번째이며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 김윤규 사장, 이은봉, 전현수씨 등이 동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