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트 오리온스상 정락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농구담당 기자단은 '경북능금 베스트 오리온스상' 2월 수상자로 동양오리온스의 정락영를 선정했다. 정락영은 지난달 28일 나산전에서 3점슛 3개를 터뜨리며 24득점, 팀의 32연패를 끊은 일등공신. 정락영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 상을 두번째 수상. 시상식은 11일 대구홈경기(SBS전)중 거행되며 부상은 트로피와 상금 50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