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집서 폭력 휘두른 2명 파출소에서도 난동,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10일 술집에서 폭력을 휘두르다 연행된 뒤 파출소에서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폭력)로 홍모(27)씨와 김모(19)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 등은 10일 새벽 1시4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2동 ㅂ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일행인 이모(22.여)씨를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됐으나 파출소에서도 탁자를 발로 차 부수는 등 행패를 부렸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