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덫에 걸린 너구리 2마리 치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소방서 119구조대는 시내 가흥동 우시장 뒤 야산에서 밀렵꾼이 설치한 올가미 덫에 걸린 야생 너구리 3년생 2마리를 한국 수달보호협회 영주시지회에 치료를 의뢰. 2마리는 주둥이와 목부분에 상처를 입었는데 상처가 가벼운 1마리는 치료 후 산으로 돌려 보내고 심한 상처를 입은 1마리는 치료를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