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베리 배드 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기와 웃음이 버무려진 잔혹 코미디.

결혼을 며칠 앞둔 총각을 위해 친구들이 라스베가스에서 총각파티를 열어준다.

술과 마약에 취해 흥청대며 즐긴 이 파티는 젊고 매혹적인 스트리퍼가 실수로 죽게 되면서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아주 못된 짓'이란 제목이 얘기하듯 집단의식에서 나오는 광기와 잔혹함이 적나라하게 표현돼 있다.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카메론 디아즈가 신부 로라로 출연하고, '하드 레인'의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악마적인 캐릭터로 영화 전반부를 이끌어간다. 감독은 피터 버그. (13일 아카데미극장 개봉예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