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베리 배드 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기와 웃음이 버무려진 잔혹 코미디.

결혼을 며칠 앞둔 총각을 위해 친구들이 라스베가스에서 총각파티를 열어준다.

술과 마약에 취해 흥청대며 즐긴 이 파티는 젊고 매혹적인 스트리퍼가 실수로 죽게 되면서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아주 못된 짓'이란 제목이 얘기하듯 집단의식에서 나오는 광기와 잔혹함이 적나라하게 표현돼 있다.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카메론 디아즈가 신부 로라로 출연하고, '하드 레인'의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악마적인 캐릭터로 영화 전반부를 이끌어간다. 감독은 피터 버그. (13일 아카데미극장 개봉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