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치원장이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김해경찰서는 11일 유치원내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직원의 신체를 훔쳐본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김해 모유치원 원장 이모(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일밤 10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유치원2층 여성용 화장실 천장 전구 뒤편에 CCTV를 설치, 다음날 영양사등이 볼일을 보는 모습을 화장실 옆방에서 8㎜ 비디오카메라의 모니터를 통해 훔쳐본 혐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