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전전대통령 사망 난데없는 소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5일 합천군 쌍책면에 사는 한 노인이 밭두렁을 태우다 숨진 사고후 "전두환 전대통령이 불에 타 숨졌다"는 헛소문이 꼬리를 물고 군내에 전파.

알고보니 사고로 숨진 노인은 전씨와 동명이인으로 나이까지 같아 와전된 것으로 판명.

이 헛소문으로 인해 관공서는 물론 전씨의 친인척, 생가 주민들까지 한동안 확인전화 쇄도에 진땀.

전씨의 고향마을 율곡면 내천리에 사는 전모씨는 "첫 전화를 받고 자신도 깜짝 놀랐다"며 "누구 장난인지 짓궂지만 덕분에 전 전대통령은 장수할 것 같다"고 한바탕 웃음.

(합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